미국 십대청소년의 부자병으로 면책



최근 미국에서는 부유층 10대 소년이 음주 운전으로 4명을 숨지게 하고도 실형을 받지 않고 풀려나 유전무죄 판결 논란이 일었는데요.여론의 뭇매를 맞은 해당 판사가 이른바 부자병을 앓고 있다는 이 소년에게 외부와 격리된 중독재활시설에 입소할 것을 명령했지만 피해자 가족들은 여전히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법원은 지난해 12월 실형 없이 보호관찰 10년 처분을 내리고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삶이 너무 풍요로워 일탈 행동을 반복하는 이른바 부자병을 카우치가 앓고 있다는 변호인 측 주장을 재판부가 받아들인 겁니다.
부자병이 아니라 변호사들한테 돈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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