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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7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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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2016.03.11 (금) 13:23
김일두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이 숨쉬는 것만으로 폐암, 당뇨 등 다양한 질병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초소형 센서를 개발했다. 혈액검사나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등 별도의 검사 없이 질병을 수시로 저렴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사람이 숨을 내쉴 때 배출되는 가스에는 수분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수백 종의 기체가 있고 질병에 따라 그 기체의 성분이 다르다고 하네요. 이를 바탕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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