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K에서 제작하고 KBS에서 방영한 북한 관련 다큐 중 한 장면
제3국으로 망명한 북한 고위 인사를 인터뷰 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자신의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느낀 김정일이 후계자로 김정은을 지목하려하자
일명 가족회의 (김정일, 김경희, 장성택, 김정은 4인 참석)에서 고모 김경희가 김정은을 디스 했다는 이야기
이 이야기가 간부회의를 통해서 알려지면서 그때부터 분위기가 뒤숭숭
어쩌면 이때부터 김정은은 장성택을 죽이기로 마음을 먹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