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숑페이
흙수저 대신 금젓가락을 집어라
2016.03.22 16:46:15
이런 회사 엄청많다. 아는 동생의 여자친구 아버지가 아주 굴지의 유류업체 사장이다. 자수성가해서 사장까지한 대단한 인물이지. 근데 요즘 뭐라고하는줄 알아 이사진들이? "뭐야 . 아직도 여기에 계시네?" 하면서 갖은 굴욕이란 굴욕은 다준단다. 먹고사는게 다 힘든 것 같다. 위치마다 고뇌와 고충은 다 있는 법.
탑렁대장악어
문의상담환영
2016.03.22 16:52:10
야 내가 먼저 올렷잖아 !!!!!!!
조홍여리
2016.03.22 17:12:05
죄송해여 댓글1개이상 달리면 삭제가 안된다네여
보거스v4
2016.03.22 17:01:34
두칸밑에있는글을그대로올리냐
배당분석가
확실한픽 무조건 먹는픽
2016.03.22 21:38:05
대기업에서 이런거 있긴한데.... 많이는아니고.... 나 회사다닐때도
직원중에 지각 밥먹듯이 하는 사람있으면 아무일거리도 안주고 일주일간 그냥 책상앞에 앉아있게 하고 밥때되면 밥먹어라 하면서 퇴근시간되면 퇴근안해? 하면서 대기준다. 제풀에 지쳐서 그담 지각하면 사표 제출
그럼 정신차리고 잘하라고 다독이고 재발생시 필요없는 직원이다 싶으면 사표처리... 쓸만하다 싶으면 좀더 지켜보고... 대기업의 대표적 컷 방식
개꿀인데 .......... 휴식만 하다가 월급도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