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찍는춘식
꿈은 이루어진다
2016.03.25 17:40:03
우리나라에선 급한 일 있으면 119를 부르는게 아니라 112를 불러야 된다. 지난 설 연휴 때 8살이었나 꼬맹이가 손가락 잘렸는데 부모님이 기지를 발휘해서 112에 다가 신고해가지고 경찰이 급하게 데리고 사이렌 울리면서 가니깐 다 비켜줘서 봉합 수술 잘 마쳤다는 기사 봤다. 실제 거리에서도 구급차는 양보 잘 안해줘도 경찰차가 사이렌 울리면서 가면 너도나도 일단 정차하고 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