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석
2016.03.28 01:59:11
가죽자켓삿어요 푸힛??뭐냐 임마 ㅋㅋㅋ
장재석
2016.03.28 04:19:34
노래는 잘하겠지 ㅋㅋ 감동은없어 ㅋ
리암갤러거
2016.03.28 02:02:40
경상도는 비추
무적꾄
2016.03.28 03:18:38
얘는 바이브 고음은 그런대로되는데 기본발성자체가 부족. 가수창법만따라하려는스타일. 끝음도 플랫이 많이되고 호흡법도 다시배워야할듯. 기본만 다지면 실력많이늘듯. 끝에 바이브만 넣으면 노래잘하는줄아는스타일 ;;; 기본적으로 바이브나 고음이 잘되는건 부모님께 감사하다고생각해야할듯
사쿠라매니졋
정신쥴 놓는순간 끝이다.
2016.03.28 05:46:21
볼거라곤 고음 하난데 .... 그 고음조차 아주 불안하네요. 발음과 발성의 딕션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충 얼버무리면서 올리는 고음은 ... 그냥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고음인겨 ~ 그냥 ~ 라커들이 고음에서 캮~~ 내지르는거랑 크게 다를바없음 ... 내가 보기로는 존나 수준미달의 보컬 영상 이란느 말입니다 ^^
아니 무슨 다 전문가야 ㅋㅋㅋㅋㅋㅋ
이당시에는 잘하는거였는데 ㅋㅋㅋㅋ
무슨 ㅋㅋㅋ 보컬트레이너들 납셧네 ㅋㅋ
사쿠라매니졋
정신쥴 놓는순간 끝이다.
2016.03.28 06:06:28
응 맞아 나 그거해 ㅎㅎ
이 당시에 트렌드는 사운드의 풍부함을 위해서 진성이 유행했고.. 물론 락발라드과는 반가성이 유행했지.. 그리고 약간 사오정이 나방을 품는듯한 바이브레이션.. 이게 유행했어 이때는 이게 듣기 좋은거고 맞는거였어 그래서 이분이 유명한거고.. 연규성의 after 들어보면 안다 ( 얀꺼 아니고 윤여규꺼 after다 친구랑 같이 부른거 있다) 한가지 흠이라곤 불안한점과 깔끔한것은 없네 약간 철구가 부르는듯한 느낌이 든다.
비락
2016.03.28 12:52:18
지금은 동네가수들 흔하지만 저때만해도 신세계였다 이놈들아 ㅋ
연규성옆에 포트리스 물탱처럼 혀로 바이브레이션 하는애 이름뭐엿지 5:5 가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