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에 음식물이 튀거나 흘러 생긴 얼룩을 그 자리에서 깨끗하게 지울 수 있는 휴대용 세탁기로, 인터넷에서 한정 제품으로 발매됐다. 하지만 뛰어난 실용성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를 이어갔다. 이 제품은 기기에 물을 채우고 건전지를 넣으면 이용할 수 있다. 의류 밑에 키친타월을 깔고 버튼을 누르면 1분간 약 700회의 진동으로 얼룩이 키친타월에 배어 나온다. 이 제품은 일반 소비자는 물론 요식업종에서도 수요가 늘고 있다.
얼룩진 부분이나 때가 탄 부분에 저 세탁기를 대면
30초동안 세탁/헹굼이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