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리개구리
네임드의 낙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2016.03.29 17:41:50
내 차에 친구와 할머니를 태우고 보낸 다음 여자와 단둘이 버스를 기다린다
그랑조
왕이 되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2016.03.29 17:54:11
친구가 면허없다면 어찌하지
패기
2016.03.29 18:09:22
그런 예는 들지마세요 제발 ㅋㅋ
김영삼
대통령
2016.03.29 17:42:14
차를 나를구해준 친구와 할머니 태워보내고 난 그녀와 폭풍ㅅㅅ를..
러시아스님
부처님의 뜻을 거스르지 말자
2016.03.29 17:44:36
정답 배운사람들이네
모지리개구리
네임드의 낙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2016.03.29 17:46:02
문제 : 친구가 무면허라서 운전 못한다면?
토로망
2016.03.29 17:56:15
여자에게 운전을 시켜 할머니를 보내고 친구와 폭풍 ㅅㅅ 는??
김영삼
대통령
2016.03.29 19:20:54
할머니가 Best드라이버 ㅅㅅㅅㅅㅅㅅㅅㅅ
유밴투스
2016.03.29 17:44:12
목숨을 구해준 친구에게 나의 차를 주고 생명이 위급한 할머니를 태우게 한다음
나의 이상형인 여자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같이 기다리며 작업치면 됨.
지지않는자
2016.03.29 17:46:16
사람 생각이 어찌 전부 다 똑같냐...
저기 상황에 추가 되면 재밌을게 친구가 운전을 못한다 + 여자가 차 없는 나를 신경도 안쓴다 이 2개 중에 1개만 추가되도
다 같은 생각에선 좀 바뀌지 않을까?
아니근대문제가이상함 버스정류장에있는데 굳이태워야함? 버스타고 가갯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제 무논리네이거
이게 언제 적 문제 임 이거 처음 나왔을 때 사라들이 할머니 태운다 친구 태운다 할때 한사람만
친구에게 운정을 시켜 할머니 태워보내고 여자와 버스를 기다린다고 답해서 합격 했다라는 20년도 더 된 얘기를 지금 것처럼 올리 네 ㅋ
러시아스님
부처님의 뜻을 거스르지 말자
2016.03.29 17:48:06
어떤말이 지금 것 처럼 들렸어?
이니애쓴다
2016.03.29 17:48:16
이거 진짜 10년전에도 몇년전 문제라고 들었던거
러시아스님
부처님의 뜻을 거스르지 말자
2016.03.29 17:49:22
나도 10년전에 들었어 그냥생각나서..ㅎㅎ
응급환자 할머니는 살 가능성이 없으니깐 버리고 ........
친구랑같이 여자 스리썸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러시아스님
부처님의 뜻을 거스르지 말자
2016.03.29 17:49:40
ㅅㅅㅅㅅㅅㅅ이거지이거
멜번박스힐
한마리 새처럼
2016.03.29 17:50:09
버스 기다리던 미모의 아가씨랑 있으면 뭐할낀데? 쳐다나 봐줄까? ㅋㅋ
여령기
나약한 꽃이랍니다
2016.03.29 17:51:13
일단 정류장에 내려서 119 불러 할머니 태워보냄
할머니 119 불러서 태워야지 왜 내가 태워 내가 할꼐 뭐있다고
그다음에 친구와 합작해서 여자를 트렁크에 태운다
그리고 카메라와 바이브XX 를 준비하...ㄴ....???
이하는 생략한다)
러시아스님
부처님의 뜻을 거스르지 말자
2016.03.29 18:07:00
생략말고 계속해봐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으며)
적이되길원하는가
자세한설명조선시대선비깊은진지함
2016.03.29 17:59:52
친구에게 운전을시켜 할머니를 보내고 나는 내려서 여자와 폭풍 ㅅㅅ
여령기
나약한 꽃이랍니다
2016.03.29 18:01:45
그리고 여자는 꽃뱀이였음 고소각 ㅅㅅㅅㅅ
JYP갓lll
공기반 소리반
2016.03.29 18:05:04
차를 버리고 3명과 함꼐 걸어간다
친구놈한테 운전시키고 할머니 태운뒤에 내이상형과 모텔을 간다 !!!!!!!!!!!!!!
윤지민
나는 애교쟁이 아잉
2016.03.29 18:30:46
아니 젤 베스트가 솔직히 내가 할머니 태우고 가고 내 목숨을 구해준 친구한테 은혜 갚는겸
여자랑 둘이 있게 해주는게 젤 좋은 거 아니야?
윤지민
나는 애교쟁이 아잉
2016.03.29 18:31:47
빚진 친구한테 또 할머니 태워서 가라고 하기엔 너무 나만 생각하는 거 같자나
맨날쳐박
2016.03.29 18:32:58
면접문제에 정답이 어디있냐 답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답에대한 자신감과 창의력과 마인드를 보는게 면접이다
주악구옥주희
쟤 왜 저래
2016.03.29 18:34:09
사람부터 살리고 봐야지...
댁알희
2016.03.29 18:57:03
바람직하게 정리해준다
일단 119에 후다닥 신고한 뒤 구급차가 할머님을 모시고 가는거 까지 본 뒤
옆으로가 여자 번호를 따고 내 목숨을 구해준 친구를 옆에 태운다 이상
천앙
2016.03.29 19:29:39
1. 은혜 2.정의 3.본능
뻔하지... 친구에게 차를 주면서 할머니 응급실에 모셔다드리고 다시 데리러 오라고하고
여자랑 둘이 같이 걷는거지
이건너무쉽다.
응급 환자 할머니를태우고, 나는 차량에서내려 내자리를 내 목숨을구해준 친구를태워
그리고 난 내 평생 다신 만날수 없는 나의 이상형과 시간을 보내는거지
이러고말하면 120% 합격
겜블의왕
2016.03.29 20:09:32
할머니는 어차피 살려봤자 인생 얼마 안남았으니 걍 냅두고
친구는 트렁크에 싣고 여자를 내 옆자리에 앉힌다.
갓동크
2016.03.29 21:1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쉽알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는건 순서있어도 가는건 순서없다 ㅋㅋㅋ 개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색 웃기네
이거 제일 많은 답안이 친구, 할머니 태워서 보내고 여자랑 노는거였는데
이건 너무 이기적이지.
서로 윈윈하고 여자의 감정은 그 본인에게 맡기는 최선의 방법은
친구에게 인사만 한뒤 할머니를 태우고 병원에 모셔드리기만 하면 끝.
그럼 서로 친구사이라는 사실을 안이상 토킹 뒤에 호감이 가고 연락이 자연스레 닿을터.
혹 운전자에게 연락이 가지않더라도 그런 착한 친구를 둔 옆남자에게 썸이 닿을 확률도 있음
하지만 그 둘이 잘된다해도 그건 은인에 대한 보답이 되는 상황.
버스에 대한 말도 많았었는데.. 뒤에 오고 안오고는 큰 문제는 안됨.
도박하지말어라
토토를 안할래야 안할수가없다
2016.03.29 20:21:54
다안태우고 모르는척하고 간다.
사다리로월2천
빚이씨발넘들아
2016.03.29 21:15:30
여자한테 지금 이 친구는 몇년전 내 목숨을 구해준 친구인데 연락도 안되다가 오늘 갑자기 만났다 이러쿵 저러쿵 자초지종을 말하고 여자한테 차를 맡기고 연락처를 받고 할머니를 병원까지 모셔다 드리라고 하고 친구랑 술한잔 하러 가는게 맞는거 아니냐???
그러면 할머니 목숨도 구하고 차키를 돌려받아야하니 나중에 여자도 다시 볼수 있고 친구도 챙길수 있고..
사다리로월2천
빚이씨발넘들아
2016.03.31 08:18:52
그래도 경찰서에서 이상형을 볼수 있잖아
파르페르시
2016.03.29 21:16:33
할머니 서있을정도면 버스타도되겠네 그리고 니얼굴이 빻았는데 여자가 타란다고 타겠냐
친구나 태우고 폭풍수다 ㄱㄱ
맨날쳐박
2016.03.29 21:24:20
1. 니들이 생각하는 이상형은 니들한테 관심없다 ㅋㅋ
2. 친구한테 할머닐 맡기는건 힘든일 시키는거다
3. 어차피 여자는 버스를 기다린다는건 어디론가 가야한다는거다
차라리 할머니 태워가면서 혹시나 오해살수도 있으니 증인서달라고 여자한테 번호따고 스토킹을 해라
토돈매니저
할게없어서 한다 즐겁게
2016.03.29 21:46:21
내가 내려서 "목숨을구해준친구" 에게 운전을 맡기고 "응급환자할머니"를 태워 친구에게
병원까지 운전을 부탁한다음 집에 가라고한다. 그리고 나는 내려서 "나의이상형에걸맞는여자"에게 대쉬를
시도하고 집으로 돌아간 뒤 다음날 친구집으로가서 나의 자동차를 받아온다
바이바르스
2016.03.29 21:57:10
사실 나는 매우 아름다운 할머니를 친구로 삼고 있었다. 즉 3명은 동일인물이다. 결국 조수석에 그 할머니를 태우고 간다.
러시아스님
부처님의 뜻을 거스르지 말자
2016.03.29 21:59:18
이분 이상해...
상한찍는춘식
꿈은 이루어진다
2016.03.29 22:05:28
10 년전은 무슨... 15년 전에 나 중딩일 때 사회선생님이 물어봤던 문제다.
한솔마을
사다리는 실력
2016.03.29 22:37:53
그래서답이뭐냐
퐁닭
V E N I , V I D I , V I C I
2016.03.29 22:08:09
날살려준 친구가 운전을 해서 할머니를 모시고 가고
난 이상형과 같이 걸어가겠음
환한미소님
희망찬하루
2016.03.30 00:51:24
같은생각임
루비A
2016.03.29 22:29:55
119전화해서 앰뷸 부르고 이상형한테 번호 달라해서 뺀찌먹고 친구 태워 술먹으러 간다
씹선비
2016.03.29 22:35:08
병신들의 향연 잘봤다
갓포포
2016.03.30 00:54:51
야맹증이라 못봤음 셋다 못봄 ㅅㅅ
천사현의휼
2016.03.30 01:34:25
1.할머니 태우고 병원가서 서성거리다 병원 계단에서 간호사랑 팥팥팥
2.친구태우고 술한잔하고 노래방가서 팥팥팥
3.할머니 운전시켜 보내고 친구랑 셋이 팥팥팥
4.기승전팥팥팥
젖만진손
2016.03.30 03:12:57
똘아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빠라독스
2016.03.30 15:26:28
니가짱이다
먼저 119에 전화를해서 엠불을 부르고 친구에게 할머니 보호자가 올때까지 같이 있어 달라고 부탁을 함
그리고 이상형에게 대쉬를 하여 오케이가 된다면 할머니가 걱정된다며 병원에 같이 가자고한다 그럼 자신을 포함한
4명의 사람이 전부 행복하게 된다
외눈박이물고기
니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2016.03.30 10:49:33
이거 쉽잖아...
목숨을 구해준 친구한테 운전하게 해서
응급환자 할머니를 태워 병원으로 보내고
이상형 여자와 같이 남는다
강물속으로
2016.03.31 23:46:35
면접은 어떻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