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M
꿈은 이루어진다
2016.04.01 22:04:17
소싯적?
뉴타입
2016.04.01 22:08:25
미안해
위닝으로 98프랑스 월드컵 예선경기 자주 했는데... 한국으로 16강 돌파 진짜 어려웠다 ㅠㅠ
문화덕후
2016.04.01 23:34:59
제이리그 위닝일레븐(이게 위닝일레븐의 시작..)부터 했다...중학교1학년때인가..당시에는 세턴에도 위닝이 있었던거 같은데..월드사커가 아니고 J리그..
최고는 역시 위닝일레븐3....이게 전설의 시작이었음....그뒤부터 위닝 7,8까지 감히 피파가 넘볼 수가 없었다..
피파는 좀 액션성이 짙은 축구겜이었고, 위닝이 현실적이었지.(피파는 두팀 합계스코어가 10점 넘는 경우 허다했음..)
후에 아는 동생하고 위닝좀 잘한다 하면 다 깨고 다녔는데...나는 그래서 내가 엄청 잘하는줄 알았음..--;
대회나가기 전까지....
한천우
2016.04.02 01:13:42
동영상에 옥의티가 있다 플스1에 조이스틱 없었는데 저건 있네 ㅡㅡ
뉴타입
2016.04.02 03:55:00
플스 1 패드 맞아 형 플스 2는 기본적으로 검정색 듀얼쇼크였고 중간부터는 플스1도 듀얼쇼크 나왔었어. 동영상에 거는 회색이잖아.
한천우
2016.04.02 01:14:30
브라질의 로베르토 카를로스 였나??진짜 미칠듯한 스피드로 잡을수있는 선수가 없었던걸로 기억 좋나 빠름 시발 ㅡㅡ
뭔가 흐뭇한 미소지으면서 봤다.. 광고 잘만들었네
이나무라아미
가화만사성
2016.04.02 02:10:52
추천, 광고 정말 잘 만든것 같다.
한강타령
2016.04.02 02:55:20
진짜 이런건 일본이 잘만들어 공감된다진짜
김봉남
2016.04.02 05:15:17
와...옛날생각 나네요ㅠㅠ
초코렛칩
2016.04.02 11:15:57
98년 월드컵 직후에 초딩 때.. 처음 플스1 패드 잡고 하니까 신세계였는데.. 독일은 클린스만, 아르헨티나 바티스투타, 네덜란드는 클루이베르트 베르캄프, 프랑스는 지단 앙리 트레제게.... 이탈리아 바지오 말디니, 델피에로 같은 애들 잡으면 패스 안하고 걔네로 볼잡고 요리조리 피하다가 슛이나 쓰루... 그립다 ㅋ
고등학교때 플스1 사서 겁나 하다가 우연찮게 다음 카페 알아서 위닝 카페 가입하고 대회에서 나름잘해서 닉넴도 알아주고 운영자까지 맡아서 했는데 그때 생각하니 많이 그립네... 게임도 재미있었지만 사람들 만나는것도 정말 좋았는데 사모임도 종종 했고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 ㅠ_ㅠ 혹시 축구 좋아하는분은 알지 모르겠지만 중간에 할아버지 처럼 나온분 일본 국대 미드필더 했던 기타지마 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