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사진 다른 감성.insta

이건 유상무가 올린 것
오랜만에 내친구 세유니랑~
태안 바닷가에서 최고급 다금바리 매운탕~
매운탕보다도 훨씬 뜨거운 우리의 우정~
세유니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
글자앞에 #을 붙이면, 태그가 됩니다.
태그엔 우정, 15년지기, 행복, 소중한시간 이라고 설정했네요. ㅋㅋ
동일한 사진을 유세윤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지겨운 유상무랑 단 둘이 폐가에서 썩은 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태그에
썩은행복, 썩은유상무피부, 피부지옥
이라고 적어놔서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진짜 잼께 노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