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먼저, 최근에 방영된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편을 시청하고 다시금 관심을 갖게 되어 영화 "다이빙벨", 김어준의 파파이스 세월호 관련 전편을 시청하면서 알게 된 충격적인 몇가지 사항을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가설이라고 하는게 맞겠죠?)
위의 링크는 김어준 파파이스에서 여태나온 자료들을 정리하며 하나씩 퍼즐을 맞춰나간 것입니다.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동영상 시청을 하시면 될듯.
저거마저 읽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요약.
사고 당시 있었던 둘라에이스호 선장의 증언과 cnn에 보도된 사진, 그리고 해군3함대에서 제공한 레이더 정보로 세월호 항적 구현하면서 정부가 당시 발표한 항적이 구라라는 거 나타남. (교신기록도 편집, 삭제했음을 알게됨)당시 사진과 생존자 증언을 토대로 세월호 앵커(덫)에 의한 고의침몰이란 가설을 세움. 근데 이게 해저등고선과 일치하고 정황이 맞아떨어짐.수심이 깊은 곳은 진득한 펄이 있기 때문에 덫의 상황을 파악하면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함 그래서 유가족들은 특위대랑 같이 침몰한 세월호의 상태를 확인하러 감. 잠수사들이 침몰한 세월호를 찰영했고 앵커는 이미 절단된 상태였음.
음모론이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어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워낙 길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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