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클레이튼커쇼 74km 마구.gif
어제자 커쇼의 구속 74km 짜리 똥볼
현지 해설진이 이 투구 보고 '뭔가요? 이퓨스 피치인가요?' 라고 해서 실검등극
(커쇼는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우연’이었다고 털어놨다. 커쇼는 “플라워스가 타석에 들어오기 전에 시간을 좀 끌었다. 그래서 그가 칠 준비가 되기 전에 빨리 던지려고 했다”며 “그런데 갑자기 플라워스가 타격 준비를 했다. 그 상황에서 (투구 동작을 이미 시작했는데) 포수인 A.J 엘리스가 다른 구종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복잡한 상황 때문에 커쇼는 순간적으로 느린 공을 던질 수 밖에 없었다.)
원조 이퓨스 그립 투수 '립 서웰' / 1946년 올스타전에서 이퓨스 피치하다가 당대 최고 타자한테 홈런 처맞음
좆본식 이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