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얼
2021.09.27 21:38:28
월급 루팡에게는 전자가.. 성취감을 중요시 하는 사람에겐 후자가..
세레니얼
2021.09.28 15:02:26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비슷한 상황에서 둘다 해봤는데 그래도 고르자면 다들 전자 선택할거다.
전자는 자괴감느껴지고 불안한것도 있지만 배우고 성장하는 느낌이라도 있다.
하지만 후자는 비슷한돈받고 나혼자일하는 느낌이면 그만큼 좆같은것도없다.
나도 전자
뭐든 배우고 느낄수 있는 성장 동력은 되겠찌만
후자는 내가 한만큼 돈은 돈대로 못받고 부담감 + 개빡침의 연속일듯
원엑쑤부엣
2021.09.28 05:29:23
난 기본적으로 전자가 안된다 나도 엄청난 천재라 ㅋㅋ 후자는 많이 경험해 봤는데 ㅋㅋ 참으로 피곤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