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침에 출근하기위하여 버스를탔다.
근데 저기 여자 표정이이상하다.
뒤에는 남자가 음흉한표정을짓고있다.
여자는금방이라도울것같다.
치한 같지만 확인을해봐야겠다.
나는 여자의 폰으로 문자메시지를보냈다.
"치한입니까? 치한이면 고개를끄덕이세요"
그러자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얼릉 그남자옆으로가서
이사람은 치한입니다!!라고소리쳤다.
그러자 사람들은전부몰려들었고..
버스기사는 경찰서로 향했다.
치한은 붙잡히고, 난여자한테 감사의말을들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는 어떻게 여자의 폰 번호를 안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