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구려
어느 여대생들이 술을 마시다 보니, 시간이 늦어졌고
이미 막 차는 끊긴 상태여서 할 수 없이 택시를 타야만 했죠.
여대생들이 헤어진 후 한 여학생은 겨우 겨우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여대생이 타자 마자 운전기사 아저씨는
" 학생, 오늘 운이 좋구려 "
라는 알 수 없는 말을 하셨답니다.
목적지를 알려준 후 목적지로 가고 있는 도중 아저씨가 다시 한번
" 학생, 오늘 정말 운이 좋구려 "
라고 다시한번 알 수 없는 말을 하셨습니다.
여대생은 알 수 없는 불안감을 안고 무사히 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빨리 택시를 벗어나고 싶어 여대생은 얼른 돈을 지불하고
거스름 돈 받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거스름돈을 주며 아저씨가 하시는 말씀
" 학생, 오늘 정말 운이 좋구려 내가 오늘 칼을 안가져 왔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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