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의 초호화판 개집
패리스 힐튼은 항상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는 애견가로 알려져 있다. 또 지난 방한 때 데려간 강아지 이름도 '김치'라고 지었다고 한다. 그녀가 데리고 사는 치와와, 티컵 포메라이언 등 17마리의 강아지들이 살고 있는 집은 웬만한 아니 사람이 살고 있는 일반적인 집들보다 더 호화판이다.
개집의 가격이 약 $ 250,000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이 집에는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샹들리에, 그리고 각종 가구와 조명 등이 설치되어 있다.
사람이 개집을 부러워 해야 한다니.... 씁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