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펼쳐진 폭력 남편의 아내 구타 사건






건장한 남자가 한 여인을 무참히 구타하고 있다. 그 남자는 마치 UFC의 격투기 선수 처럼 펀치를 날리고, 팔꿈치를 이용한 엘보와 니킥 등의 삼단 콤보로 여자를 무너트렸다.
중국 절강성 진화시에서 발생한 이 폭력 사건의 주인공은 남편과 아내 즉 부부간의 폭력 사건으로 밝혀졌는데 그 남편의 무자비한 폭력이 행사되는 동안 누구도 그들을 말리려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인간이 인간임을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이성적 판단에 있다고 한다. 이성을 상실한 무개념 인간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라 그저 한 마리의 짐승일 뿐이다.
부부간이 아니더라도 길거리 한 복판에서 남자의 폭력에 무너지는 여성을 보고 그냥 지나친 이번 사건이 알려지면서 중국 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이 중국이었으니까 하고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도 가정 폭력은 현재 진행형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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