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럽고 난해한 일본 아이들의 패션
전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패션을 소화하는 일본 청소년(?)들...
역사 이래로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청소년과 젊은이들의 철없음을 걱정하지 않은 시대가 없다.
엉덩이가 보일 정도로 짧은 치마와 허벅지 까지 올라오는 흰 양말로 대표되는 일본 청소년들의 교복... 만화나 게임등에 등장하는 케릭터를 따라하는 코스프레... 일본의 경제력 때문인지 그 파급 효과가 전 세계에 미치고 있는데...
일종의 오타쿠라고 해야하나... 이해하기 어려운 일본 청소년(?)들의 화려하고 기괴한 패션이 눈에 띈다. 그들을 본 서양의 반응은 "매일 매일이 할로윈 같다."라고 표현한다.
화려한 형광색이 어지럽고, 지저분하게 보일정도로 겹쳐입어 히피족의 냄새도 풍기는 것같은... 주렁주렁 매달은 형광색 플라스틱 악세사리들...
우리나라 청소년들도 그들의 패션을 따라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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