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스타의 굴욕
겨털, 다리털, 수염...
사람들은 누구나 체모를 가지고 있다. 다만 체모가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최근 몇 년 전 부터 여자들이 자신의 몸에 난 체모에 억지스러울 정도로 혐오감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여성용 면도기가 출시 되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체모를 관리해주는 뷰티샾도 많이 늘었다.
눈에 잘 띄는 수염에서 겨털, 팔 다리 털, 심지어 비키니 라인(?)까지... 몸에 나오는 털들은 모두 날카로운 면도날의 공격을 피할 수 없다.
텔레비젼이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여배우들은 이미 말 할것도 없고, 일반인 들도 거의 매일 샤워와 함께 체모를 깍고 있는다.
심지어 남자들 까지 겨드랑이 털을 다듬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과연 체모가 그렇게 혐오스러운 것일까...?
어쨌든 몸 관리 잘하기로 소문난 헐리우드 스타들의 굴욕적인 털을 감상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