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입은 엉덩이가 섹시한 여자 연예인은 누구?
소위 잘나간다는 여자 연예인의 공통점은?
청바지 광고로 섹시한 엉덩이를 한껏 뽐낸다는 것이다.
긴 다리와 섹시한 엉덩이 라인을 유독 돋보이게 찍는 청바지 화보는 누가 찍었다더라 하는 기사 만으로도 이슈가 된다. 긴 다리와 잘록한 허리라인, 그리고 빵빵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어야 청바지 모델로 낙점 될 수 있으니 일단 청바지 광고를 찍었다면 훌륭한 몸매를 가졌다는 사실이 검증된 것이다.
해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섹시한 여자 연예인들이 새로운 컨셉으로 청바지 광고를 찍고 있지만... 가만히 들여다 보면 다 비슷해 보인다. 그것은 앞에서 말한 것처럼 긴 다리와 잘록한 허리 그리고 빵빵한 엉덩이를 최대한 강조해서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일단 배꼽이 노출되는 상의로 매끈하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주고, 거울을 본다거나 의자, 벽 등에 기대는 자세로 안그래도 빵빵한 엉덩이가 더욱 도드라지게 자세를 잡는다. 그리고 의자에 앉거나 침대 등에 눕는 자세로 긴 다리를 더 길어보이게 강조한다.
뭐 한참 인기 많고 잘나가는 어린(?) 여자 연예인들이 제대로 물 오른 몸매를 시원하게 자극적인 자세로 보여주는데 더 이상 뭘 바라겠는가... 그저 므흣한 눈으로 감상하는 것이 제일이지...
청바지 광고를 찍는 여자 연예인이 그 시점에선 가장 인기가 많고 또 잘빠진 몸매를 갖고 있다고 하지만 그 이전에 나왔던 모델들과 비교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
청바지 광고 속 여자 연예인 중 누가 가장 섹시할까? 맘에 드는대로 순위를 매겨 보자.
이효리

박시연

손담비

한예슬
송혜교

이민정

신민아

성유리
전지현

윤은혜

오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