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터지는 일본 전단지

현대 여성의 에티켓(?) 제모... 털은 다 같은 털인데... 어느 부위에 났는가에 따라서 대우가 천차만별이다.
머리카락은 많은 돈을 들여서 관리를 하고... 좀 빠진다 싶으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서 관리 하는데... 그 외의 부위에 난 털들은 거의 모두 제거 대상이다.
언제부터인지 역겨움의 대상이 되어버린 겨드랑이 털... 좀 많으면 짐승처럼 보인다는 팔, 다리 털... 수영복 입을 때 삐져 나오면 안된다고... 일명 비키니 왁싱으로 불리는... 으뜸 중요 부위 털... 남성 호르몬이 좀 분비 되는 여자들에게서 볼 수 있는 거뭇한 수염...
모두 다 영구적으로 제거 하면 좋겠지만... 사람도 동물이라... 그래도 혹시 아나... 세월이 흐르고 점점 더 진화 해서... 지금은 처치 곤란인 털들이 거의 사라질 쯤엔... 털 있는 여자가 섹시함의 대명사가 될 날이 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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