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뭔 일이 있었길레...
중국 205번 국도를 달리는 한 대의 오토바이...
지나는 차도 없는 중국의 한적한 205번 국도에 한 대의 오토바이가 바람을 가르며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다.
당연히 앞자리엔 신사복으로 보이는 옷과 구두를 신은 남자가 운전을 하고 있고, 뒷자리엔 초록 잠바에 붉은색 구두를 신은 여자가 남자의 허리를 잡고 앉아 있는데...
헐~~~ 엉덩이가 보인다. 그것도 바지가 내려가 보이는 팬티와 엉덩이 라인이 아니라... 그냥 맨 엉덩이가...
도대체 뭔 사연이 있길레... 여자는 바지도 못 입고 남자의 오토바이 뒷자리에 타야만 했을까...?
정말 여러가지 상상을 가능하게 하는 한 장의 사진이다.
그나저나 오토바이 뒷자리는... 여름에도 춥게 느껴지는데... 맨 엉덩이... 얼지는 않았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