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려웠을까...?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그녀... 잠시 걷는중에 갑자기 가장 은밀한 부위가 간지러웠나보다. 같이 걷던 친구들에게서 한 걸음 뒤쳐져 하늘하늘한 반바지 단을 슬쩍 걷어 올리고 속옷 속으로 손을 넣어 간지러운 곳을 긁었는데... 그만 그 찰나의 순간을 지켜보던 누군가의 카메라에 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인터넷에 공개되고 말았다.
공개된 장소에서 활동 중 특정 부끄러운 부위가 가려울 때 아무 생각 없이 무심고 하던 버릇 대로 자신도 모르게 손이 갈 때가 있는데 그 순간 주변 누군가와 눈이 마주치기라도 하면 여간 민망한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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