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두 장으로 승부한다
볼 하나로 세이브한 이용찬과
공 두개로 5실점 한 권준헌
좆중딩 냄새나는 정수빈과
어떻게 봐도 할무니인 정수빈
미모돋는 얼굴로 정석대로 핥아주시는 고원준과
혓바닥도 껄렁해보이는 안지만
소녀시대 같은 건 관심없는 이용규와
답이 없는 박석민
미모돋는 고영민과
답이 없는 고영민
미용실에서도 깜찍한 류현진과
졸라 무서운 이대호
진리의 몸, 이용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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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내새끼 강민호와
손오공
올해 서른 셋이신 좆중딩 외모의 현재윤과
2007년 저 때 당시 열일곱이었던 안승민
공이 저~ 위로 가는 이동현과
공이 저~ 아래로 가는 김강민
안티팬을 상대하는 좋은 예, 강민호와
안티팬을 상대하는 나쁜 예, 안지만
표정짓기 귀찮은 안영명과
은혜로운 안영명
순간 의심하게 만드는 정성훈과
이거지, 정성훈
동료의 실책을 감싸주는 배영수와
동료의 실책에 진상부리는 홍상삼
홈런맞은 김광현과
홈런때린 이대호
각도와 포토샵이 만들어낸 안지만과
이거지, 안지만
얼빠생성이 제일 쉬운 이용규와
중력이 버거운 이용규
모델 일 말고는 감흥이 없는 김주찬과
인생이 즐거워 미치겠는 이대호
공 까짓꺼 이렇게 잡으면 되는 손민한과
공이 무지하게 힘든 이정민
2루수 따위에게 공 뺏기기 싫은 임태훈과
줘도 못 받는 조영민
근성의 20구, 이용규와
걍 끝난 김태균
하두리도 잘 생긴 이용훈과
하두리도 답이 없는 송은범
지상 15층 하이파이브 김선빈과
지하 15층 하이파이브 김광현
야구계 손꼽히는 사복간지 김선빈과
야구계 밑바닥 사복센스 이대형
길이의 위엄, 오재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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