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민경훈이 부르면 아프니까 사랑이죠
내가 부르면 아프리카 사람이죠
다비치가 부르면 시간이 멈춰라
내가 부르면 시바라 멍청아
2. 지하철 타고 가는데 어떤 커플이 폰을 계속 처다보는거임
뭐 보나 하고 고개를 쭉 내밀어 봤는데 .. 순간 "찰칵!"
그 커플 사진 구석에는 목을 쭉 내민 이상한 표정의 내가 있었음..ㅜㅠ
3. 야자때 자고 있었는데 깻더니만 앞에 어떤 사람이 들이대고 있어서
놀래서 뺨때기 후려쳤는데 담임선생님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