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빠지는 이야기:
어떤 삼형제가 살았어요. 그 삼형제가 첫번짼는 "어"밖게 할 줄 모르고 두번째는 "돈"밖게 할 줄 모르고 세번째는 "시원하다~"말만 할 줄 몰랐어요 그 세형제는 바보였거든여ㅎㅎ 근데 그 삼형제가 감나무 앞에 갔어요 아직 감을 않따먹었그든여ㅋㅋ 그런데 주인이 와서 "너희들이 감을따먹었지"했데요 그런데 첫번째가 "어"했데요 주인이 "무었으로 갚을꺼야!"했데요 두번째가 "돈"이라고 말했어요 주인이 와서 또 물었어요 "너 맞을래?"하고 물었어요. 세번째가 "시원하다"했대요
감자하고 감이 살았어요 어느날 감자가 아팟어요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절대 감자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어요 감이 꽃다발을 들고 꽃바달을 주면서 "감 자"라고 말했어요 감자라고 말했자나요?그레서 감자가 우주에 날라가서 1초 뒤에 다시돌아왔어요 그 다음날 감이 감자한테 사과를 하러갔어요 그런데 감자가 자고 있잖아요? 그레서 감이 "감 자?"라고 물었어요 감자라고 말했잖아요?그러니까 감자가 우주에 날라가서 다시는 않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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