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저티엔은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치어
리딩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청순한 미소녀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던 과거 사진과는 달리 이날 대회에서는
배꼽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어 섹시한 매력을 보였다. 장저티엔은 치어리더들 사이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하며 관객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하지만 대회가 끝난 후 장저티엔은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치어리딩 중 양팔을 위로 드는
동작에서 장저티엔의
겨드랑이 털이 카메라에 잡힌 것. 장저티엔의 '겨털 굴욕' 사진은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며 또다시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