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팩 이용한 커닝 묘기’ 눈길

현실성은 전혀 없어 보이나 웃음 유발에는 성공한 ‘시험 부정 행위 사진’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시험 중이라도 음료수는 마실 수 있을 것 아닌가. 그렇다면 음료수 팩에 스마트폰을 끼워놓고 커닝을 도모해보자.”는 제안이다.
단점은 시험 시간 내내 음료수 빨대를 입에 물어야 한다는 점. 누가 봐도 이상할 것이다. 또 어떻게 커닝을 할 것인지 구체적 내용은 제시되어 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