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굴욕..
이 사고는 최근 미국 LA의 스페인어 방송사인 텔레문도 52의 방송 도중 일어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유명 기상 캐스터인 에리카 피노가 화면에 등장했는데, 그녀의 얼굴과 뚱보 남자의 몸이 합성된 것 .
에리카의 몸을 대 신한 뚱보 남자는 보기 흉한 속옷을 입고 우스꽝스러운 동작으로 춤을 췄고,
기상 캐스터는 이와 같은 상황에 어찌할 바 모르며 쩔쩔매고 말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