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귀검신
2012.03.08 18:17:54
옛날에 택시기사분한테 들은얘긴데요 제가 부산사람인데 새벽에 부산에어떤사람이 부모님이 서울사시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일보직전이시라고 시간만 단축시켜주면 더블을 주겠다고했답니다..그랬더니 기사분이
트렁크열어서 박스테잎 번호판에 다붙이고 그대로 총알처럼달려서 2시간 조금넘게 3시간도 채 안되서 도착했답니다.도착전까지 병원하고 통화하는데 아직 아버님이 살아계셨답니다..죽음도불사해준게 너무 고마워서 백만원드렸다는얘기를 들었습니다..정말 전설의기사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