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오정연 이혼 내막, 알고보니....
서장훈 선수와 KBS 오정연 아나운서가 이혼할 거라고 하는데,
서장훈 훈련이 끝나는 4월쯤 발표한다네요
서장훈측의 일방적인 주장이 찌라시로 돌고 있슴다
=오정연의 낭비벽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하는 행동에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지경
=머리를 잘 감지 않을 뿐더러 오정연은 집에 오면 옷도 갈아 입지 않고 침대에 눕기 때문에 깨끗한 서장훈과 결혼초부터 자주 다툼.
=오정연의 친정어머니가 대놓고 사위와 시어머니에게 돈을 자주 요구함. 오정연은 처음부터 돈을 보고 서장훈고 결혼했으며, 친정은 사실 거의 재산이 없음.
=농구선수로서 은퇴할 시점인 서장훈이 관둔다고 하자 오정연이 길길이 날뛰며 반대함. 돈을 벌어올 것을 요구함
=결혼직후부터 엄청 싸워왔고, 오정연은 힘들게 훈련을 끝내고 오는 남편 식사한번을 차려준적이 없음
=매달 생활비로 주는 500만원이 적다고 불평함.
=엄청 사치스러운 오정연이 서장훈의 카드 혹은 시부모의 카드를 긁어대 청구서가 매번 날라옴.
=얼마전 겨울 훈련을 받고 온 서장훈, 다른 선수들은 가족들이 다 따뜻하게 마중나왔지만 오정연은 귀찮다며 친정엄마와 제주도로 놀러갔음.
=시아버지가 집안행사의 사회를 오정연에게 부탁하자 길길이 날뛰며 “ 제가 왜 그런 것을 해야 하나요” 하며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시아버지에게 대들었음.
=아내로서 서장훈을 대하거나 걱정해주거나 하는 따뜻한 마음 한번 보인 적 없고 돈 벌어오는 기계로만 생각
=신혼집(시댁에서 여의도 롯데캐슬 50평대 사줌) 드레스룸에 자기 옷만 싹 걸어놓고 서장훈 옷들은 골방에 치워놓음
=얼마전 설날에도 시댁에 오지 않았으며 결혼하고 시댁 식구들 찾아온 적이 손에 꼽을 정도임
=양측이 이혼에는 합의하고 기정사실화 되어 있으나 오정연이 위자료를 지나치게 많이 요구해서 법적 소송이 불가피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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