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날 흥부가 먹을것이 없어서 큰 마음 먹고 형인 놀부집에가서 도움을 받으려고 갔습니다. 문앞에 들어서는데 마침 부두막에서 형수님이 밥을 짖고있어습니다. 흥부는 반갑게 형수님 "저 흥분데요~!" 하고 불렀는데 형수님은 듣지를 못했는지 주걱으로 밥을 푸고있었습니다. 흥부는 못들은지 알고 가까이가서 "형수님 저 흥분데요" 하고 다시 말을했는데..형수가 빨개진 얼굴을 하고 뒤돌아서더니 주걱으러 흥부에 귀퉁뱅이를 때리는거였습니다. 흥부는 놀래서 "왜 그러세요?"했더니 형수가 하는말 "넌 지금 뒤돌아서있는 형수를 보고서 흥분이된다고?" ㅋㅋㅋㅋ(형수 저 흥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