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제로에 도전
ML마스터
전과없음
2012.04.20가입
조회 775
추천 1
2012.04.20 (금) 02:42
임태훈 “삼재 마지막 해..선발이 즐겁다”임태훈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는 것이 내 의무 아닌가. 몸 상태는 좋다. 선발로 나서는 것이 즐겁다"고 했다.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시야도 생겼다. 임태훈은 "동기생 광현이와 현종이가 재활을 하고 있지 않나. 잘 마치고 돌아왔으면 좋겠다. 올해는 우리의 삼재 마지막해니까"라고 했다.
댓글 5
FC바르셀로나
2012.04.20 02:45:52
달마
2012.04.20 02:46:04
바람부는콩밭
2012.04.20 02:47:06
블랙맘바코비
2012.04.20 02:55:18
2012.04.20 03:07:44
19 (공포)목욕탕 때밀이사건 image [3]
개그가 현실로 ㅋㅋㅋㅋㅋㅋ image [2]
연예인 싸움꾼 순위보며 비웃고 있을 한사람 image [2]
하교중에 본 요즘 여자 중고딩 지하철1호선 image [6]
한 고교 담임선생님의 멘붕 image [6]
유인나 [2]
누나의 실수 [7]
엄마의 문자에 괴로운 아들 [6]
오빠 나한테 욕 좀 해줘 [7]
이스라엘 여군은 18살이면 군에 입대한다 [4]
10년전일로 깟으니까 [5]
인간성 제로에 도전 [5]
벽돌이 넘어지면? [5]
버스무릎녀 처음 작성자가 허위사실 유포 [4]
야동을 보고 [8]
너무느끼는 남자들 [10]
잠자는 모습 (이상과 현실) [16]
열도의 흔한 피규어 [12]
스타 중계하다 랩퍼 됐음..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