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식 "동해 바다, 일본에 넘겨주면 되겠습니까"
'갈색 폭격기' 신진식(37) 홍익대학교 감독이 동해 바다를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20일 트위터(@strongman3321)에 "미국에서 21일까지 투표한데요. 동해를 일본에 넘겨 줄것이냐, 아니냐. 이걸 모르는 한국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아요. 인터넷에 '백악관 동해'라고 치시면 관련 사이트 주소를 찾을 수 있는데요, 들어가셔서 꼭 투표하세요. 일본 사람들은 벌써 열심히 투표하고 있데요! 빨리 들어가서 우리 동해 바다를 일본에 넘겨주지 맙시다!! 이 글을 보신 분들은 복사해서 싹 뿌리세요"라며 호소했다. 최근 백악관 홈페이지에 '동해표기' 청원 운동을 벌인 한인 교포 사회는 한국 네티즌들과 함께 '일본해' 표기를 고수하기 위해 동해 표기 반대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일본 네티즌들과 치열하게 맞붙고 있다.
퍼왔는데요...독도는 엄연히 우리땅인데 왜 이런 투표까지해야하는지 슬픈현실입니다..ㅜㅜ
우리모두 한표씩 행사하로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