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은인과 만남






06-07 칼링컵 결승에서 첼시와 아스날이 결승에서 붙었음.
그 때 존테리와 쉐브첸코는 같은 첼시팀소속이였는데 경기도중 아스날의 디아비 선수가 문전 혼전상황에서
공을 걷어내려 차는데 테리가 머리를 들이밀었고 그대로 디아비가 테리의 머리를 제대로 걷어참.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서 실신.
실신상태에서 그대로두면 혀가 말려 들어가서 기도를막게되 생명에 지장까지 오게되는데
옆에있던 쉐브첸코가 평소에 알던 지식으로 테리의 입을벌리고 혀를꺼내 몸을 옆으로 눕히는등의 응급처치함.
이후 아스날 의료진이 바로 달려와서 테리는 병원으로 이송도중 깨어났고 바로 복귀해 칼링컵 우승파티에도 참석함.
이후 쉐브첸코는 메딕첸코 등의 별명이 붙었음.
사실 알고보니 쉐브첸코는 의대에 지원후 떨어져서 20살이란 늦은나이에 축구를 시작한것도 알려져 화제였음.
메딕첸코 라고 검색만해도 당시 동영상이 즐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