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시키실떄 조심하세요~
나는 공포영화를 보고있다
그런데 살인범의 말투가 웃기다
문열어보랑께 이런 사투리다
그리고 밤이되자 슬슬 배가고파서 치킨을 시켰다
그런데 네마리치킨이 사만사천사백사십사원인것이다
그래도 꽤 싼편이라 시켰다 전화번호는 4444-4444
시키는데 점원이 44분후에 온다고 하였다
알았다고 하고 보고있는데 신기하게도 진짜 44분후에
온것이다 ᆢ
그런데 ᆢ 들리는 목소리 ᆢ
치킨이 배달왔당께 문열어보랑께
나는 불길한 느낌이 들었지만 문을열었다 ᆢ
그런데 치킨이 세마리 뿐인것이다
난 따졌다 왜 세마리 뿐이냐고 ᆢ
그런데 내가들은 마지막 목소리는 ᆢ
네번째 치킨은 너랑께 ᆢ 그리고 그 사람은 찾지못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