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 한 초등학생이 있었다.
컴퓨터를 계속 하다보니 실력도 많이 늘었다
그러나 컴퓨터 중독에 걸려 정신이 이상해졌다
어느날 엄마는 동생과 초등학생을 집에 두고 장을 보러 갔다
장을 다 보고 집에 돌아오는데 너~무 조용했다
방에 들어가자 방 안엔 동생은 형에의해 칼에 찔려죽어있고 형은 계속 칼로 동생을 난도질 하고 있었다.
피가 나오고 죽었는데 엄마한테 이 말을 했다
"엄마...얘들을 죽였는데도 아이템이 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