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 놀부가 하느님의 앞에서 섰어요..
하느님이 놀부와 흥부에게 물었어요..
하느님:너희들은 살아서 착한일을 많이 하였느냐??
놀부:네!!부러진 제비의 다리도 고처주고, 밥도주고하였습니다.(흥부를 째려보면서)
흥부:(놀부를의 눈치를보며)저...저..저는..착한일은..많이..하였!!..아니..안하였습니다...
놀부:흥부는 사람들을 때리기만했어요..
하느님:흠..알겠다..놀부는 꿀 구덩이에들어가고..흥부는 똥 구덩이에들어갔다나와라.
놀부:앗싸!!! 흥부:.....ㅠㅠ네.... (들어갔다나왔다.)
하느님:이제 상대편의 몸에 묻은것을 빨아 먹어라.
놀부:!!!!!*0*!!! 흥부:!!@v@오~!!
그리하여..놀부에게는 똥냄세가 나서 여자들이안오고..흥부에게는 달콤한 꿀냄세가나서
여자들과 사이좋게(??) 살았다는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