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소대장이 다음과 같은 공지를 올렸다.
-공지-5분안에 날 웃기는 사람에게 포상휴가를 준다.
많은 군인들이 휴가를 얻기위해 시도를 하였지만 모두 실패.이때 한 이등병이 소대장에게 말했다."저기 보이는 저 큰 나무를 5분안에 먹겠습니다."소대장은 이자식이 무리수를 던지는구나 라고 생각하고"만약 5분안에 못먹으면 연병장 10바퀴다 알았나?"이등병은 자신있게 "네!" 라고대답하고 나무쪽으로 뛰어갔다.
그리고 나무앞에 서서
바지를 내리고 나무를 먹었다.
소대장은 박장대소하고 포상휴가를 보내주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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