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 쌀 화환으로 건재 증명 ...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맴버인 화영의 탈퇴로 활동 등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티아라의 은정이 팬들의 화환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티아라
팬사이트 ‘티아라닷컴’, 티아라 해외팬사이트 ‘DIADEM’, 함은정 팬사이트 ‘은정찬양닷넷’과 일본, 대만 등 해외 팬들은 지난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의 제작발표회에 함은정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왔다.
함은정은
‘다섯손가락’에서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피아니스트의 꿈을 포기 하지 않는 홍다미 역을 맡았다.
‘다섯
손가락’은 천재 피아니스트 유지호-유인하 형제의 사랑과 악기를 만드는 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암투와 복수를 그린 음악 멜로
드라마로, 최근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신사의 품격’의 후속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