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정사장면 찍어서 여친과 길거리에서 싸운 배우


라보프 신작 ‘님포마니악’
수위 높은 장면 모자이크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실제 정사 장면을 찍는다.
18일(현지시간) US위클리 등 외신은 샤이아 라보프가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신작
‘님포마니악’에서 강도 높은 애정신을 찍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미국 MTV와 인터뷰에서 폰 트리에 감독의 영화 출연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그는 “출연 계약서에 영화의 모든 장면은 연기가 아닌 실제라고 적혀 있다”며 “영화 속 몇몇 수위 높은 장면들은
모자이크 처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본에는 정사신도 포함됐다.
9월 촬영을 앞둔 샤이아 라보프는 ‘안티 크라이스트’ ‘멜랑꼴리아’ 등
문제작을 연출한 라스 폰 트리에 감독과 작업을 앞두고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감독님은 이제까지 내가 본 사람 중 가장 위험한 사람”이라며 “영화 촬영을 앞두고 정말 설렌다”고 말했다.
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 주연의 ‘님포마니악’은
50세 여성이 젊은 시절 자신이 겪은 성경험 등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털어놓는 내용이다.
샤이아 라보프 베트남계 여자 친구와 길거리에서 싸우는 모습.
이유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신작<The Nymphomaniac>에서 정사신을 찍을 예정인데
그냥 정사신이 아닌 실제 정사장면을 담을 예정이어서 여자 친구가 저렇게 반대하고 울며 화를 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곧 쓰담쓰담
님포마니악 <Nymphomaniac>
여자 색정증 환자를 뜻하는 말로 영화는 한 여성의 탄생부터 50세까지의 성적 관계를 그려내며
소프트 코어판과 하드 코어판 2편이 동시에 제작될 예정
참.. 라스 폰 트리에 .. 안티 크라이스트 때도 샬롯 갱스부르 잡더니..
그런데 샤이아 라보프 상대 배우가 또 샬롯 갱스부르라는 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