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프닝1.
★1958년스웨덴월드컵에서 프랑스 퐁텐트가 13골기록해 월드컵 최다골을 경신
해프닝2.
★K리그에서 고종수가 대전과의 경기에서 57M하프라인에서의 슛을 성공시켜 역다최다 장거리슛으로 기록
해프닝3.
★2002년한일월드컵에서 한국:터키의 4강전에서 전반11초만에 터키가 골을 터뜨려 최단시간골을 기록
해프닝4.
★제1회우루과이월드컵때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전에서 2:4로진 아르헨티나는 심판판정에 불만 품으며
우루과이 영사관에서 폭동을 일으켜 국교를 단절시켰다는 해프닝
해프닝5.
★70년 멕시코월드컵때 지역예선전에서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는 세번의경기를 치렀는데
1차전 온드라스승,2차전-3차전 엘살바도르승
이에 온드라스는 엘살바도르 교민들에게 살인방화를 저지르고 엘살바도르는 전쟁을 선포!
국토가 8배나 큰 온두라스가 축구에서도 지고 전쟁에서도 졌다는 해프닝
해프닝6.
★2002년.한일월드컵때 독일:카메룬전에서 양팀 통털어 경고+퇴장 합쳐 16장의 카드가 나온경기
[각각8장씩]
해프닝7.
호주와 솔로몬제돈가? 지역예선전에서 심판판정에 불만을 품은 솔로몬제도 선수들이
항의하며 자살골을 무참의 퍼부어 152:0까지 갔다는 전설적인(?)이야기
해프닝8.
2003.제1회 피스컵에서 카이저칩스의 선수가 규정상 없는 등번호 112번(?)을 차고 나온 엉뚱한 사건
해프닝9.
★농구 경기에서도 나올 수 없는 엽기적인 스코어가 프로축구에서 나왔다.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프로축구에서 149_0이라는 믿거나 말거나(?) 스코어가 나왔다고 3일
(한국시간) 현지 라디오 방송인 <마다가스카르>가 전했다.
수도인 안타나나비로에서 2일 열린 1부리그 경기에서 원정팀 SOE가 심판 판정에 대한 항의표시로 자책골
을 줄기차게 넣어 이미 지난 주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홈팀 AS 아데마가 제대로 뛰지도 않고 149-0으
로 승리했다고 한다.
해프닝은 SOE의 라차라자카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불같이 화를 내면서 시작됐다. 감독이 이성
을 잃자 선수들도 덩달아 흥분해 급기야 자기 골문에 대고 볼을 계속 밀어넣었고 홈팀 아데마 선수들은
즐거운 표정을 한 채 상대팀의 엽기적인 행동을 지켜 만 봤다고 관중들은 전했다. <마다가스카르> 라디오
는 “149-0은 세계 프로축구 경기에서 세워진 신기록”이라고 주장했다.
해프닝10.
★심판이 맘대로 경기종료
1930년 월드컵 (우르과이 대회) 때 생긴 일. 브라질 심판 알메이다 레고씨가 아르
헨티나 대 프라스 경기 (당시 스코어 1:0) 에서 후반 6분을 남겨 놓고 종료휘슬을 불
어 아르헨티나가 승리하는 간접적인 도움을 주다. 휘슬을 부는 순간 프랑스 랑귀에르
선수가 득점 가능한 공격을 하고 있었다고. 경기는 혼란 뒤에 재개됐지만 물론 프랑
스에게 더 이상의 기회는 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