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하
2012.09.23 22:52:06
엄마가 맨날 옷을 선물로 주셧는데 나중에 크니까 지겨워짐 -> 엄마가 이제 돈으로 줫는데 뭔가 허전함을 느낌 -> 그 돈으로 자기가 옷을 사고 만족해함
엄마가 사준옷을 촌스러워 마음에 안들어했는데....엄마가 늙어 돈으로 주니...자기가 사도, 습관이되어 엄마가 사주던 옷이랑 같은옷을 사게된다는....
[우라하]님, [바람부는콩밭]님
저 분홍이가 돈이였군요^ ^ 이해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무소의뿔
2012.09.24 06:07:28
마지막에 아저씨 눈에 눈물 고임 ㅠㅠ
소패는할배
2012.09.24 10:56:11
첨부터 걍 좋다고 할것이지 에효 수염이나 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