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녹화중 돌발행동, 붐에게 백허그+기습키스 ‘경악’
홍석천이 붐에게 백허그를 작렬했다.
QTV '다이아몬드걸 시즌2' 녹화현장 공개 및 인터뷰가 10월 20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중앙일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서는 패널들끼리 짝을 이뤄 백허그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정주리는 양세형에게, 양세형은 강예빈에게 백허그를 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커플(?)은 홍석천 붐이었다. 홍석천에게 백허그를 받게 된 붐은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스튜디오 중앙에 섰다. 붐은 한 차례 실패 후 결국 홍석천에게 안겼고, 이때 홍석천이 붐에게 기습키스까지 감행해 스튜디오를 멘탈붕괴 사태에 빠뜨렸다.
한편 '다이아몬드걸 시즌2' 현장공개에는 홍석천 마르코 양세형 변기수 강예빈 박지윤 조향기 정주리 허안나, MC 이휘재 붐 등이 참석했다.
'다이아몬드 걸'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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