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못보신분들을위해 피서지에서생긴일4부
4부
내존슨에 앞다리가 거이 닿을무렵 .....
산돼지 : 오빠 내가 털어줄께요 ...
내 평생 오줌 털어준다는 도발적인년은 처음이었음...
나 : 응 그래 털어바
산돼지는 대답과 동시에 한손은 내엉덩이 한손은 내존슨을 잡고 털기시작했음
나 : 야 너 잘턴다 많이 털어봤나보네~
산돼지 : 오빠 어떻게 터는게 좋아요?
나 : 음? ㅋㅋㅋ 잘모르겠어
내 칭찬에 산돼지는 더욱더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털어재꼈고
내 존슨은 반응오기 시작했음.....
온순했던 내존슨이 화를 내기 시작할무렵
산돼지는 내존슨을 처먹으려고 날카로운 송곳니를 들어내며 악마의 아가리를 벌려재낌
순간 위기를 느낀나는 잽싸게 팬티속으로 내 존슨을 대피시켰음
산돼지 : 오빠 왜요....
나 : 응 ... 나 수줍음이 많아서...이따 밤에...
산돼지 : 흥 ^^ 그래용~
육중한 몸뚱아리에서 나오는 깜찍한애교에 나는 주변에 둔기를 찾기 시작했음...
산돼지와 여직원은 기쁜마음으로 저녁준비를 할동안 대머리와 나는 자빠져 누워서 놀았음...
나 : 야...너는 개가 앞으로 하더라? ..뒤로해야지 쌔파트새키야
대머리 : 뭐래냐 병신이
나 : 너할때 막 짖으면서 하지? 왈왈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새키야
대머리 : 니파트너는 꿀꿀거리냐?
나 : 파트너라니 내 오줌 바이브레이터야 잘털어
대머리 : 뭔 개소리야
나 : 개는 너고.... 사료나처먹어
대머리 : 이따가 어떻게 할거냐? 주문진 갈꺼냐?
나 : 안가~ 여기서 게임하고 놀자~
대머리 : 그래 그럼 내일가자... 근데 뭔게임?
나 : 왕게임~~
대머리 : 4명이서 뭔 왕게임이야...재미없게 ...
나 : 재밌게 해줄께
그렇게 저녁을먹으며 술한잔이 다시 시작되고 취기가 오를무렵 왕게임이 시작되었음
벌주는 소주잔에 맥주.... 맥주잔에소주... 술 잘먹는사람도 3잔이면 맛감...
나 : 오우 시발 내가 왕임...니들 뒈졌다해~ 2번 아래털 3개뽑아서 3번 앞니에 낑구고
2번이 혓바닥으로 이빨에 낑군털 빼라해~
2번 산돼지 3번 대머리.... 어짜피 개족보라 상관없음...
대머리 어서뽑으라고 재촉하지만 산돼지 벌주 처마심...
나 : 야....첫판인데 해야지....
산돼지 : 못해요 ㅋㅋㅋ
나 : 그냥하면되지 재미로하는건데 ㅋㅋㅋ
나 : 오우 시발 내가 또왕임 니들 또 뒈졌다해~ 음 이번엔 3번이 4번 좀전에 한거 이어서하라해
3번 산돼지 4번 대머리...
산돼지 : 오빠 밑에털 관련된거는 빼요... 하고싶어도 못해요...
대머리 : 야 너 ㅋㅋㅋㅋㅋ 빽이여?ㅋㅋㅋㅋㅋ
산돼지 : 오빠는 머리가 빽이잖아요..ㅋㅋㅋㅋㅋㅋ
대머리 : 이런 ㅅㅂ ㅜㅜ
나 : 오키 그렇다면 3번 배꼽에 소주 채워놓고 4번이 개처럼 혀로 핥아먹기
소주 따르려고 보니 배꼽이 살에 막혔음...진짜 줫같이 뚱뚱함...배꼽에도 살이찐거임...
이렇게 게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어느덧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음...
도발적인 모습과 그리고 털이없고 누구보다 의욕넘치는 저 산돼지와 어떻게 할것인지 갈등때림
하지만 답은 곧나옴...
중국으로 상가집에 가 있는줄 아는 내여친생각과
저 산돼지가 짝짓기 한번으로 나를 놓아줄리 없다는 결론....
최종 결론... 우리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고급 애무기술 빨통 휘감아치기와 지스팟 호미걸이를 선사해주기로...
이정도만 해줘도 산돼지는 넉다운 될것임...
나와 산돼지는 샤워를 마치고 자리에 누웠음....
산돼지는 무언가를 기다리는듯 거친숨을 몰아쉬고있고 나는 기술시전중 불의에 사고를 대비해
정신력 강화에 기를 모으고 ... 몇분이 흐른뒤
산돼지의 음흉한 아가리가 내얼굴로 돌진해옴 위빙으로 가볍게 피한뒤
배인지 가슴인지 모를 시커먼 왕콩 두개가 박힌 무덤같은곳에 내얼굴을 파묻었음
아 시발 이곳이 어쩌면 내무덤이 될수도있겠다는 생각에 정신을 가다듬고
지스팟 호미걸이를 위해 박쥐들이 살것만 같은 어두운 동굴로 내 아름다운 손가락을
집어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