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사장님이 나한테웃긴얘기해준거.....
산을올라가는데 산중턱쯤에
도인같은 사람이 어깨에 새를 얹히고
자연을 느끼든 지긋이 허공을 쳐다보고 잇었답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궁금해서 도인같은사람에게
물엇답니다.
" 혹시 그 새 직접키우시는거에요?"
그 도인이 자기 어꺠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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헠뭐야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사장이 이얘기해주면서 존내웃음.ㅋㅋ
나도 상상하니까 존내웃김. 안웃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판글보다가 잼있는거많길레 저도 한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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