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없던 전전여친썰.txt - 3편
침대로 쑤욱 들어가길래 저도 따라 쑤욱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불도 안덮고 맥주도 많이 안 마셨는데 ㅊㅈ가 빨리 잠들더군요?
뭐지 하고 자는데
잠꼬대로 계속 더워~ 더워~ 이러면서 몸을 비틀더군요.
그래서 더운가보다 하고 에어컨을 틀어주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덥다면서 비틀기...
그래서 제가
더워? 더우면 그럼 벗어~ 하면서 가운을 벗겨주니
속에 아무것도 안입었습니다. 전 놀랐어요.
어쩌나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가운 벗기기 시전...
금새 나체가 되는 ㅊㅈ...
여기서 가만히 있으면 남자가 아니지.. 라는 생각에
열심히 건포도를 입에 넣고 혀로 날름 날름....
이하 생략..
하여튼 그렇게 우린 만난지 사흘만에 사귄지 하루만에 ㅎㄷㅎㄷ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뒤로도 만날 때마다 여관, 모텔을 꼭 필수코스로 넣어서
만나자마자 ㅎㄷㅎㄷ하고 데이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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