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여왕
2013.01.20 06:15:06
아휴 읽다가 눈알 빠지겠네옄~속이 다 시원하네옄 근뎅 애기가 걱정이네옄
쪼말
2013.01.20 06:29:04
통쾌해
꽃양군
새축의달인
2013.01.20 07:09:21
길어 ㅠㅠ
고고댄서
2013.01.20 07:13:19
읽기 시작하니깐 너무 분해서 한방에 다 읽고 통괘했음!! 새상 참 무섭네요. ㅠㅠ 아!! 추천 눌렀어요 ㅎㅎ
임팽이
2013.01.20 07:31:15
감사합니다.^^
서똘똘
너님인생 나미아미타불
2013.01.20 08:02:25
통쾌하다면 통쾌하지만 씁쓸하네요 특히 임산부가 담배라니..쩝 보나마나님 로또5만원 ㅊㅋ요
임팽이
2013.01.20 08:25:57
헛 감사합니다 똘똘님.^^
턴오버
2013.01.20 09:12:17
사랑과전쟁 소재로해도 대겠다 ㄷㄷ
해킹하니좋니
해킹해서포인트다쓰니좋디
2013.01.20 09:41:19
ㅎㅎㅎ
꿀밤
2013.01.20 21:11:43
ㅡㅡ
백년
2013.01.21 00:04:55
ㅡㅡ
사통감
2013.01.21 00:35:42
별에별 사람들이 다있구나....
브라보푸우
2013.01.21 01:21:57
마지막에 눈물이 나네요
쪽집게장
2013.01.21 05:59:59
아버지 눈물..................ㅜㅜ
원대동정원
2013.01.21 09:38:55
시간이 약이네여 ^^
분데스리가
2013.01.21 19:36:51
ㅠㅠㅠㅠ힘내야할듯
까칠돌이
2013.01.21 21:21:50
후아....어쩌다 보니 이 긴글 다 읽었는데.... 안그래도 ㅈ 같은 기분에 한강 뛰어들뻔했는데... 용기를 좀 얻구? 갑니다... 어떤 일이든 잘 해결 되겠죠... 어느분 말처럼... 시간이 약이될수도...
임팽이
2013.01.21 21:59:33
힘내세요 까칠돌이님도 언젠간 통쾌하게 역전할 날이 올거에요
침배터
2013.01.21 23:06:00
너무 답답해서 지어낸줄 알았는데 끝까지 읽어보니까 지어낸건 아닌거같구...
글 쓰신분도 잘못이 없는건 아니네요... 아 중간중간 눈물 울컥했네요 ㅠㅠ
처죽일년 저련년들때매 살인이 존재하고 자살이 존재하는거야
홍간디
2013.01.21 23:59:22
이제야 알겄지. 왜 호구조사를 해야되는지
평생을 살아온 인생인데 바뀌겄냐..
아민짱
2013.01.22 07:03:08
개같은년들 정말 많어 ㅆㅂ
아민짱
2013.01.22 07:03:23
보다가 나도 눈물날뻔했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