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18호
2013.02.11 22:49:03
1. 베스킨라빈스 여행권걸고 이벤트행사함
2. 서울사는 최수진씨 당첨, 크리스마스때 여행갈꺼라고 통보
3. 성수기라 여행불가하다고함, 그리고 숙박은 하루라고함
(2박 3일 여행에서 숙박은 1루라고 함, 왕복도 아님)
4. 성수기, 숙박하루라는 조건은 없었음 막 따짐
5. 몰래 웹페이지 수정하여 원래 그런조건이 있었던것 처럼 꾸밈
6. 최수진씨 뿔남. 이사람 알고보니 변호사. 소송크리.
7. 최수진씨 승소, 배상판결남
8. 그래도 보상안해줌
9. 강제집행 베스킨라빈스 본사 에어컨 4대 압류
10. 결국 베라 부사장이 사과
11. 소송을 건 김수진 변호사는 받은돈 전액을 아이티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