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만남을낳은책
시대를 앞서가는 얼리 어답터,
변하지 않는 가치에 오늘을 거는 구도자
깊은 지성과 견고한 영성이
흔들리고 방황하는 인생에게 전하는 위로와 해답
웃음과 눈물, 탄식과 탄복을 자아내는 명강의!
특별한 만남이 낳은 특별한 책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스승과 멘토가 만났다. 한국이 낳은 지성이자 석학인 이어령 교수, 그리고 한국 교회의 대표적 설교자이자 한국의 목회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독교 국내 저자인 이재철 목사. 이들이 몸담은 위치가 지성과 영성의 첨탑이라는 점에서, 둘의 만남은 그 자체로 남다르다.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 특별함을 더하는 이유는, 지성의 대가인 이어령 교수가 지성의 한계를 깨닫고 더 깊은 지성으로 거듭난 이후, 영성의 대가와 나눈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이어령 교수는 2007년 7월 24일 세례를 받았다).
사실 두 사람의 만남은 3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재철 목사는 출판사를 경영하는 청년 기업가로, 이어령 교수는 저자로 만나 장편소설 《둥지 속의 날개》를 펴냈는데, 이를 계기로 이어령 교수는 문학평론가에서 소설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두 번째 만남을 통해 제가 다시 홍성사에서 책을 내게 되었는데, 한 분은 한국 교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명망 높은 목사님으로, 저...(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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